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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디티 화재 감지 솔루션, ‘나라장터 엑스포’서 주목..조달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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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24회 작성일 25-03-2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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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T 기반 솔루션 ‘SafeMate’ 선봬
정부기관·대기업과 상담..협업 모색

 

[충청뉴스 박동혁 기자] 충남 천안시 강소기업 ㈜엘디티는 국내 최대 공공조달 행사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에 참가해 AIoT(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화재 감지 솔루션 ‘SafeMate’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지난 5~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400여 개 중소·벤처·혁신 기업이 11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최신 IT·디지털 기술을 집중 조명했고, SafeMate는 차세대 화재 감지 솔루션으로 주목받았다.

SafeMate는 기존 화재 감지기와 달리 한 개의 센서에서 불꽃, 연기, 온도(정온·차동) 등 다양한 화원을 감지해 화재 유형과 관계없이 신속하게 탐지할 수 있다. 또 특허받은 ‘화원정량화’ 기술을 적용해 화원 크기·정도를 분석하고, 오작동을 최소화하는 정밀 감지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3m 높이에서 120° 각도와 84㎡ 범위를 탐지할 수 있는 고감도 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4단계 필터링 시스템을 통해 정확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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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디티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에 참가해 AIoT 기반 화재 감지 솔루션 ‘SafeMate’를 선보였다./엘디티 제공
 


엘디티는 엑스포를 통해 공공조달시장 확대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엘디티는 행사 기간 한국공항공사, 국가철도공단 GTX 본부, 현대위아, 카카오 등 주요 정부기관 및 대기업과 상담을 진행했다. SafeMate의 다양한 활용 사례와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공기관 관계자들에게 솔루션의 효용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공공시설과 산업현장에서의 SafeMate 활용 가능성을 논의하고, 국내외 조달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협업 기회를 모색했다. 정재천 엘디티 대표이사는 “엑스포에서 SafeMate의 혁신성·실효성을 기관·기업에 적극 알릴 수 있었다”며 “조달시장에서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공공 기관·기업과 협력을 강화해 국내외 스마트 안전 솔루션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엘디티는 AI 및 IoT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화재 안전 솔루션을 개발하는 전문 기업이다. SafeMate는 현재 국내 공공시설, 전통시장, 산업단지, 병원, 학교 등 6만여 곳에서 사용 중이다.

원본 : 충청뉴스https://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5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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