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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화재 감지기’ 세종 전통시장 대형화재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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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495회 작성일 21-11-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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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의 사물인터넷기반 ‘화재 알림시설’을 통해 119 자동신고 이후 조치원소방서에서 출동해 7분 만에 화재를 신속히 진압

◎ 관할 소방본부의 철저한 재난 상황관리와 KT의 통합 IoT 관제센터의 24시간 원격 모니터링 등이 긴밀히 협력


KT 사물인터넷 화재 감지기가 전통시장 대형 화재를 막았다. KT 충남·충북광역본부는 지난 27일 KT 사물인터넷 기반의 ‘화재 알림시설’이 화재를 초기 진압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오전 9시52분경 세종시 내 세종전통시장의 과일가게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는 가게 내부를 일부 태웠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출동 후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는 KT의 사물인터넷기반 ‘화재 알림시설’을 통해 119 자동신고 이후 조치원소방서에서 출동해 7분 만에 화재를 신속히 진압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세종시 전통시장에 설치된 ‘화재 알림시설 KT SAFEMATE’는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에 IOT를 기반으로 한 무선감지 시스템이다. 화재를 감지하면 부저가 작동되며 관할소방서, 지자체, 점주에게 화재의 위치와 종류, 점주의 정보와 화재진행 상황 등을 자동으로 통보한다. 화재가 발생된 상가의 점주는 문자메시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알람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화재진압은 관할 소방본부의 철저한 재난 상황관리와 KT의 통합 IoT 관제센터의 24시간 원격 모니터링 등이 긴밀히 협력해 대형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으며 해당 상가는 2일 뒤인 29일부터 정상영업을 재개할 수 있었다. KT 충남·충북광역본부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업이 큰 효과를 거둔 것 같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화재 알림시설’의 유지관리로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화재 위험요소를 원천 차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기사 원문 링크 입니다

http://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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